더운때 나가서 타면 첨에 몸이 막 최대한 심박안올릴라하면서 


기분이 얌전 침착-해지고 조금만 움직여도 심장폐쪽 뜨거워질거같은 느낌때문에 막 간질간질


이거는 약간 냉탕에 갑자기 첨 들어갈라하거나 냉수마찰할때 몸이 오고곡! 하면서 위축되버리는 그런 느낌이랑도 비슷함 


이때 이 사리는 기분을 떨쳐내고 걍 원래 타는 느낌으루다가 훅훅 과감하게 땀범벅 될라면 되버려라 숨가빠질라면 가빠져라


이런 마음가짐으루다가 눈 똥그랗게 뜨고 타면됨(눈모양 유지도 의외로 중요한게 눈모양이 자의식의 강도를 표현하기 때문)


물론 몸의 한계란것은 명확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일사병으로 나뒹굴지않을라면 적당히 1시간달린후 그늘에서 휴식해줘야함


휴식할때는 물을 하마처럼 퍼먹으면 절대안되고 걍 평소 마시던거보다 적당히 약간 더 마시면 됨


이렇게 반복하면 ㄹㅇ 열적응 빠르게됨 ㄹㅇ


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