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지 3-4개월 됐나 야라 안하고 유산소 용도로 45분정도만 탐더워서 체력 딸리는건가 다리는 여전히 힘듬처음 밟을땐 처음 탔을때 보단 확연히 가벼운데 시간 지나면 다리힘빠진게 느껴짐힘들어도 최대한 평소 밟던 속도로 굴리는것 같은데심박이 140넘기기도 힘들어짐
케이던스를 올리면 심박도 올라감
주변 온도에 따른 영향도 분명하게있음 에어컨+선풍기= 다리에 더이상 힘없어도 심박 120~140유지 에어컨만= 140~160 선풍기만=150~ 이런 느낌
케이던스는 크게 변화없이 75~83 유지할때 난 그랬음
집에 자리 읍어서 찜통 베란다에서 탐 선풍기라도 쐐는데 일단 이악물거 ㅈㄴ 굴려봐야 하나
노리린 만화에서 간단한 예시로 나오듯 케이던스로 타면 심장이 운동하고 토크로 눌러타면 근육이 빡세게 운동하는 느낌임 페달 굴리는속도가 높아지면 심박이 더 높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