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54탈때는 허리 안아프고 잘 탔는데 56타면서 허리가 아프단 말이지
54에서는 120스템 끼고 56에선 100스템 끼워서 쓰고 있음
인심이나 키 기준으로 56이 맞는데 스템을 짧게 써야하니까 조종성이 떨어진거 같고..
아니면 그냥 늙어서 허리 터진걸수도 있지만
고민하다가 머리아파서 피팅받으려고함
예전에 54탈때는 허리 안아프고 잘 탔는데 56타면서 허리가 아프단 말이지
54에서는 120스템 끼고 56에선 100스템 끼워서 쓰고 있음
인심이나 키 기준으로 56이 맞는데 스템을 짧게 써야하니까 조종성이 떨어진거 같고..
아니면 그냥 늙어서 허리 터진걸수도 있지만
고민하다가 머리아파서 피팅받으려고함
그럼 54로 간지나게 타야지 - dc App
좀 사이즈 둘다 놓고 타보면서 비교해보면 좋겠는데 옛날 기억으로 생각해보니까 그때가 다 좋았던거같은 느낌..
54가즈아
중고찾기가 좀더 쉽다는 54...
그거 니 자세 찾아서 스택 리치 다 잰다음 사이즈표 보고 찾어 나는 그렇게 해서 56->52로 왔는데 존나 만족
키 180
와 두사이즈나 한번에 내렸네
내가 측정한 내 자세의 스택, 리치가 52 사이즈 표와 맞아떨어짐 그래서 샀는데 존나 꽉꽉 알찬느낌이고 반응성 개좋아
진지하게 기변 생각해봐야겟다
평소 타는 자세를 측정하는 게 진짜 중요함 이게 허리 세우는 뉴비자세로 타면 나도 좀 문제 생기는데 위에서 말한 원래 타는 공격형 자세로 타면 타이트한 느낌 존나 좋음 내가 키가 180인데 타고 나가면 나보다 머리 낮은 사람 거의 없어 딱 이 자세로 측정해서 이거에 맞는 특화사이즈 산 거임
단순히 사이즈만 볼게 아니라 지오메트리를 봐야함 제대로된 피팅샵 가서 네 신체 길이, 각 중요 가동 부위 유연성 체크하고 부위별로 길이랑 사이즈 조절되는 피팅용 바이크있음 그거 타고 너한테 맞는 값 찾아서 그 값에 맞는 프레임을 찾아야하는거임 이런 자전거 사이즈 맞춤부터 피팅까지 잘하는 사람은 메이저 자전거 브랜드 프레임 지오메트리 값까지 외우고있음
사람들 탑튜브 길이, 스템길이는 보면서 핸들바 좌우넓이 아닌 상하 길이도 모르고 싯튜브 각도도 모르고 수백만원씩 하는 자전거 사면서 몇만원 하는 디테일 사이즈 상담, 정밀피팅은 안한다고 안타까워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