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크고 직원들도 꽤 있는데. 자전거는 안팔리고 정비 맡기는 손님, 피팅 손님 밖에 없음 1년 사이에 미캐닉들만 몇명이나 바뀐걸까 


다른곳 그냥 월세 싼 작은 건물에서 수리만 집중적으로 해주는 사장님은 늘 표정 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