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까지는 탔는데 사는게 바쁘기도 하고 손목수술도 하고 코로나로 자전거를 안타다가 최근에 지방간 있다고 해서 집에 썩어있는 자전거 청소하고 라이딩했다.
3년만에 타는거라 평지만 타도 숨이차고 안장통은 ㅈㄴ 아프고 탄천에는 사람도 많고 내리막 오르막에서 클릿 빼는것도 무섭더라
이런걸 옛날에는 백키로씩 어떻게 탔는지 모르겠다.
나이가 드니까 쫄보가 된것같다
옛날에 자갤러였는데 자갤 망했다고 로싸갤에 후기(?) 올린다.
앞으로 잘부탁한다~
댓글들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