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다 크리테리움 23c 순정 타이어 쓰다가


비토리아 코르사 그래핀 25c로 바꾸어봤는데


그냥 비싼 타이어 샀다는 기분에 플라시보인지


처음에 주행 할  때만 뭔가 느낌이 있나? 싶었고



이후로는 별 생각없이 탔거든





지금 비토리아 자피로 프로 에서


슈발베 프로원 바꾼다고



체감 어쩌피 안되려나 둔감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