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2019년에 산바다가 주최했었던 뉴 슈퍼식스밖에 시승회밖에 못가보긴 했는데 그땐 북악에서 무료로 시승하고 기념품 티셔츠같은것두 줘서 재밌게 놀다왓엇움,,그리구 보통 자동차 같은거 사러 갔을때도 면허증 맡기고 그낭 타잖아,,,근데 에스웍은 돈주고 시승하는구나,,인기도의 차이때문인건가,,??내 감수성으로는 따라가기 어렵넹
그걸 돈주고 하는 애들이 있으닉ㆍ
나도 캐년 시승회 갔을때 그냥 타다 사은품 받아왔는데 요즘은 다 돈주고 타야됨 - dc App
어디까지 병신인가 보는거지
이게 정답이지... 근데 하고 싶다 ㅋ
안팔리니깐 그렇게라도 일단 뽑아야지,, - dc App
연예인병있는거같음
아무도 안가면 볼만할듯 - dc App
대여도 아니고 시승하는데 돈을 받는다?? 을매나 더 무시당해야 하는거냐 ㅋㅋ - dc App
소비자의식이 전체적으로 낮은거같음. 신청한애들은 뭐가 이상한건지 의식도 못하던데. 마케팅관점에서 진짜 말도 안됌
멍청해서
경제와 시장 상황이 안 좋으니 어차피 살 놈만 여유 있는 놈만 산다 만원도 지불할 의사가 없는 애들은 거른단 마인드
보험료 아닐까
시벌 난또 한 몇만원 받나했네 ㅋㅋㅋ 만원이몀 노쇼 방지 금액에 가까움. 기껏 기획했는데 무료로하면 노쇼하는 새끼들 올 확률 ㅈㄴ 올라감. 물론 그냥 돈버리고 잠수타는 새끼도 있지만 업체도 행사 준비한걸 못한거라 만원 벌었다고 이득이 아님
만원도내기시르면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