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들이 저걸로 뭐 돈을 벌려고 그러는 건 아니고
아마 시승회 또는 시승할 때 조지는 놈들이 나오니까
그걸 방지하려고 돈을 받는 것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틀딱 무료 급식소 하던 곳이
유료로 전환하니까 진상이랑 남겨서 버리는 사람이
급감하더라,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ㅇㅅㅇㅇㅇ
그 금액이 얼마였냐면 단돈 백원 ㅋㅋㅋ
백원을 내니까 급식소 찾아오는 행동 양상 자체가
진상 틀딱에서 배고픈 노인들로 바뀌어버렸죠
솔직히 백원 받아서 뭐 그걸로 돈을 벌겠습니까?
대신 아주 적은 금액으로 골칫덩이들이 사라졌죠
물론 그와중에도 백원 내놓고 오백원 냈으니까
거스름돈 달라고 그러는 진상도 나오긴 했습니다만
무료라고 함부로 하던 사람들이 줄었으니 된 거죠
아마 그런 연유에서 도입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 dc official App
그럼 대형마트 카트처럼 보증금 개념으로 운영해도 될거 같은디..
그럼 또 돈 도로 내놓으라고 하는 일(지하철 무료표와 같이)이 생기니 그냥 받는 게 낫습니다 ㅋㅋ - dc App
그른가.. ㅋㅋㅋ
지하철에서 썩어보면 알게 됩니다.. 무료라고 인식되는 순간 호의를 둘리로 아니 권리로 알기 때문에 ㅋㅋㅋㅋㅋ - dc App
그러면 디포짓을 받고 등장했으면 돌려 줘야죠,,,
아니면 굿즈를 4만원어치 이렇게 준비하고 1만원 참가비를 받는다든가 노쇼방지라고하는거도 터무니없
위에도 적었지만 돌려주는 것도 일이고 그게 또 문제가 되니까 내고 탈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들이면 덜 지1랄나겠지? 그걸로 간 거 같아요 ㅋㅋ 근데 안타깝지만 앞으로 이렇게 되면 많은 곳에서 다들 이 방식을 도입하겠죠 - dc App
노쇼만이 문제가 아니라 완전 무료면 물건 씹1창 내거나 막 나가는 인간들이 꽤나 많아집니다 - dc App
아니 그거는 공짜여도 손해배상청구하면 될일이고 만원내면 빠갈내도 봐쥴것도 아니고
아 그게 애초에 무료라서 씹1창낼 인간들은 손해배상청구해도 나올 게 없는 그런 놈들이 대부분입니다 ㅋㅋㅋㅋ 위에도 적었지만 제가 지하철에서 2년 썩었는데, 무료표 쓰는 사람들 중에 그런 비율이 꽤나 높아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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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용? 지금 경기 침체라 자전거 시장 완전 쪼그라들어서 팔리는 상황은 아닙니다 ㅠㅠ - dc App
어 그게 음... 머 저 친구들도 계속 해보면 알겠죠? ㅋㅋ - dc App
여러 시도중에 하나겠지만 유독 자전거 업계는 어디까지 병신인가 보자 하는 느낌이 강한것같음
어 그건 좀 일부 맞는 말씀이긴 합니다 ㅋㅋ - dc App
차라리 자이언트였나 거기서 했던 그래블폰도 행사처럼 코스 싸악 돌고 이런 캠패인이었으면 ㅗㅜㅏ 하면서 달려갔는디 “시승식”이라니까 농락같다
그니까 어 다르고 아 다른데 말을 잘 해야 합니다 ㅋㅋㅋ - dc App
그냥 뭐 파워젤이나 티샤쓰나 모자 같은 굿즈 좀 주면 시승보다는 '행사'의 개념으로 접근하면 될거같은데
그러게요 ㅇㅅㅇㅇㅇ 좀 좋은 거 주면서 간직하게 하면 더 좋았을텐데 거까진 머리가 안 돌아갔는가봅니다 - dc App
시승회보다 출시기념 행사 해서 '신형 타막타고 기념품 받아가자!'라는 식의 캐치프라이즈로 갔으면 이런말 안나왔을 듯
그니깐요 위에도 적었지만 이게 어 다르고 아 다른데 참 ㅋㅋㅋㅋ - dc App
정상적인 브랜드는 무료로 태워주고 기념품 줌
머 정상이란 게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긴 하니..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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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비는 DLC(?)입니다 - dc App
근데 본사직원이 자기페달도 옮겨달아주고 안장높이도 맞춰주는 최신형 최상급 로드 타보는데 만원이면 이게 그렇게 욕할일인가?
그져 뭐 따지고 보면 체험비 내는 거라고 볼 수도 있고요 근데 뭔가 시승 그러면 우리들은 보통 무료를 생각하니 이름을 바꾸는 게 낫지 않았을까... - dc App
타막 SL8에 대한 소비자의 ‘순응성’ 테스트라고하면 되는거아닌지 엌ㅋ
순응성 ㅋㅋㅋㅋㅋㅋㅋ 시승회 약물 투여~ - dc App
유료시승 욕먹길래 얼만가했는데 만원밖에 안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