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자전거 흥미가 떨어진거도 아니고 계속 깨작깨작 만지는거같긴한데
실제 타는 실력은 거의 일반인 한두달태운 수준...
아무리 샤방 취향이라해도 십몇년을 타고 있으면 어케 한번쯤은 나도 빠르게 타고 싶다
수련을 해보고 싶다 이런생각이 안드나 딴 자전거도 아니고 로드차를 타면서 말야
보면 자전거 흥미가 떨어진거도 아니고 계속 깨작깨작 만지는거같긴한데
실제 타는 실력은 거의 일반인 한두달태운 수준...
아무리 샤방 취향이라해도 십몇년을 타고 있으면 어케 한번쯤은 나도 빠르게 타고 싶다
수련을 해보고 싶다 이런생각이 안드나 딴 자전거도 아니고 로드차를 타면서 말야
사람마다 다 다른거지
각자 즐기는법은 다르지
아침 6시 출근, 새벽 1시 퇴근(저녁 술자리 포함)으로 주 5일 10년 돌렸더니 주말에도 부족한 잠 자느라 자전거 타는 날이 손에 꼽더라
가만있는데 왜 때리냐 - dc App
젖산 역치 한계를 꾸준히 넘어야 기량이 향상되는데 그걸 좋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매번 힘들어서 숨이 턱까지 차는 과정을 모든 사람이 좋아하지는 않지, 거기다 지구력은 2주만 쉬어도 떨어지기 시작하고 1달 이상 쉬기 시작하면 기량 떨어지는게 가속화 되기 시작하는데, 암만10몇년을 타도 자전거 타는데 한두푼 드는것도 아니고 대다수가 일과 취미를 병행하는 사람인데, 1달 이상 초기화 없이 10년동안 연휴마다 한계를 꾸준히 넘어가면서 타는 사람은 진짜 운동에 미친 사람 말고는 거의 없지. 거기다 자전거를 취미로 가진 사람들 중에서는 운동에 의의를 두는 사람 사람말고도 본인 힘으로 장거리 여행가는 사람이나, 사람 만나는 사교 목적이라던가 이런저런 목적의 사람들이 많아서 꼭 기량이 높다는걸 의의로 가질 필요도 없
내가 그러는데, 파워랑 평속은 그냥저냥인데.. 장거리 능력은 점점 진화중. 난 내 페이스를 며칠 타도 그냥 똑같이 그런데, 얼마안되서 잘타는 애들은 금방 뻗더라.
샤방취향이니까 그런생각이 안들죠? 그냥 로드는 외형이 취향에 맞아서 삿을꺼고.. 친구놈이 때려죽여도 mtb인데 산 안타고 도로만 ㅈㄴ쏘고댕겨서 하는말임 ㅋㅋ - dc App
자전거로 밥 벌어 먹을 것도 아니고 쉬엄쉬엄 타도 잘 나가는게 로드은데 무리해서 탈 필요있나? 개인 일정에 따라서 안전하게 타는게 최고지 ㅎㅎ
하루종일 자전거 타는 백수 새끼들은 이런 생각 하는구나
케이던스로만 타면 10년타도 안늘음, 집에 도착하기 50키로전에 토크형으로 바꾸고 ba치고, 허벅지 개 털려서 한 이틀 앓아누울정도로 타야, 자전거가 늘어 젖산역치늘린다고 케이던스로 최고속도 최대심박찍어도 자장구는 안는다. 무조건 허벅지 둘레를 넓히고 다리 근육량을 올려야 심폐도 잘 작동을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