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 튜브를 없애는 것이었을 것
규정이 금지하니 남겨는 두되 가장 공기저항 크게 걸리는 접합부에 바람구멍 내는 것으로 타협했다고 추측됨
시트 튜브 없애는 것도 최근에 나온 아이디어는 아니고
2000년도 전에는 여기저기서 시도했었는데 규정으로 막힌 개념임
시트 튜브를 없애는 것이었을 것
규정이 금지하니 남겨는 두되 가장 공기저항 크게 걸리는 접합부에 바람구멍 내는 것으로 타협했다고 추측됨
시트 튜브 없애는 것도 최근에 나온 아이디어는 아니고
2000년도 전에는 여기저기서 시도했었는데 규정으로 막힌 개념임
저 케스트렐이 대단한 회사임 뭐 좀 이상하다 기괴한 모양새다싶은 프레임은 전부 쟤네가 옛날에 이미 다 만들었던거
ㅇㅇ 작은 뒷삼각도 얘네가 93년도엔가 이미 내놨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