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 턱 나오고 노면 안좋은 보도는 말할거도없고 노면상태 좋다가도 예상못한 타이밍에 모래나 장애물 튀나오는, 한번 잘못 자빠지면 진짜 죽을수도 있는 공도에서쓰기도 위험해보이고 .. 길게 잘뻗은 자도밖에 쓸데가 없으려나 - dc official App
티티바가 그렇게 좆밥은 아님 ㅋㅋㅋㅋ 그거 밟았다고 날아가고 낙차하는 건 피팅을 조져부렸다는 뜻
돌발상황에서 감속은 못할거아냐
감속은 못하지만 저거 밟고 날아가는 건 솔직히 지능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고 큰 각도의 코너링도 문제없이 돎
아 내가말한건 지름 5~10센티 가량 되는 각목조각이나 뚜껑없는 배수구같은 못피하면 큰일나는거들 말이긴 햇음 ㅎ - dc App
그건 그냥 후드잡고 브레이크 잡아도 밟으면 ㅈ되는 건데?
애매한곳에서 탈꺼면 로드에 티티바다는게 나음 - dc App
뭔가 나 입문하던 당시엔 지오메트리도 다르고 안장도 다르고 해서 로드에 티티바 달면 계륵이다 라는 말이 많았는데 요즘은 로드에 흔히들 탈고 잘들 써먹는거같네 - dc App
도로숙지가 된 공도가 아닐까
공도에서 우측끝에 자전거길 따로 그려준곳에선 딱 좋을거같다 - dc App
그런거 없어도 윤xx는 차 속도로 달리던데??
그님 발업질럿임 몰랏음?? - dc App
저는 리버에용
턱 있어도 티티바로 버틸 수 있어 투명 티티바나 미니 티티바가 위험하지 - dc App
티티바에서도 이물질 밟고 버틸순잇는데 충격이 팔꿈치에서 대가리까지 일직선으로 올라와서 얻어맞은 느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