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타이어 얇으니까 지오메트리 변경으로 승차감 올려야 했는데

에어로나 올라운드 로드들이 디브 채용하면서 32c 타이어까지 달수 있으니까 엔듀런스 영역을 침범하는듯 그냥 타이어 넓게 쓰고 피팅하면 되니까.

이번 파리 루베도 에어로인 리엑토가 32c 타이어 달고 우승하고


결국 엔듀런스 라인업이 가벼운 그래블 영역으로 도망가야 살아남을 수 있을듯


그래블 유행타고 도마니는 2019년에 풀체하면서 클리어런스 38c 이상급으로 만들고

컨텐드도 입문로드였던 SL 대신 AR 라인업 나오면서 38c 클리어런스로 나온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