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무뚝뚝하게 정비 요금대로 해주시던 사장님인데

자전거도 사고 이야기도 좀 하고

커피좀 사드리면서 좀 안면좀 트이니깐

여기 만큼 편하고 좋은곳이 없음

정비도 간단한건 그냥 다 해주시기도 하고

뭔 미연시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