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무뚝뚝하게 정비 요금대로 해주시던 사장님인데자전거도 사고 이야기도 좀 하고 커피좀 사드리면서 좀 안면좀 트이니깐여기 만큼 편하고 좋은곳이 없음정비도 간단한건 그냥 다 해주시기도 하고 뭔 미연시하는 느낌임
호감작 ㅋㅋㅋㅋㅋ
자전거도팔아주고 커피도사주고 해야 손님대접해준다는 샵돌이새끼들 마인드보소
손님 대접은 무뚝뚝할때도 해줬어
구매자가 판매자 눈치를 보는 이세계 - dc App
보닌은 가끔 자장구 맡기고 마살 나가다가 얼굴 좀 보고 그러다 보니 인연이 15년쯤 됐는데 거의 삼촌 같은 느낌임
3년동안 계속 가면서 6-700은 팔아줬는데 아직도 그러면 얼마나 더 팔아줘야함
가스라이팅오지게당했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