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장님......분명 통화로는 sh-56 있다고 해서,,
방문해가지고 '전화로 클릿 문의한 사람인데요~' 했는데..
사장님도 '아~잠시만요' 하고 클릿 주셨고......
난 확인도 안하고 바로 결제하고 껍데기 까버리고 끼워버렸제..
그러고 나서 갤러리에 sh-56 꼈다고 클릿 사진을 올렸는데..
왠지 갤럼들이 sh-56이면 흰색인데 왜 깜둥이냐고 물어보드라..
클릿에 박힌 문구 자세히 보니 sh-51이네..
난 뭐하는 새낄까..
sh-51도 잘 빠져서 다행이야 ..
클빠링 떄문에 므틉클릿 산다는 사람은 sh-51 사도 될 듯 ..
이 사진 찍어놓고도 sh-56 꼈는데 좋다 잘빠진다 이지랄했었농ㅋㅋㅋㅋㅋㅋㅋㅋ
sh56 진짜 자석수준인데
이거 망가지면 56 한번 체험해봐야겠당
에구.... 그래도 뭐 클빠링 없이 잘탄다니 다행
샵돌이 뭐하는쉑이노 ㅋㅋ
걍 헷갈리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