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라이딩 오카방 하나 들어갔는데
이름/나이/자전거 브랜드를 적으라해서
삼천리 당당하게 적을까 걍 나올까 고민중이야
자전거 좋아하고 재밌어서 엄청열심히타는데
솔직히 취미생활에 돈많이쓸정도의 여유는 안되서..
삼천리 8년타면서 부끄럽다 생각한적 한번도없는데
소개에 메리다 엘파마조차 없는 톡방 드가가지고
막상 자기소개에 적으려니까 망설여지노
이름/나이/자전거 브랜드를 적으라해서
삼천리 당당하게 적을까 걍 나올까 고민중이야
자전거 좋아하고 재밌어서 엄청열심히타는데
솔직히 취미생활에 돈많이쓸정도의 여유는 안되서..
삼천리 8년타면서 부끄럽다 생각한적 한번도없는데
소개에 메리다 엘파마조차 없는 톡방 드가가지고
막상 자기소개에 적으려니까 망설여지노
황천리라고 적어
자전거 브랜드는 왜 적지??;;
그간 외면해왔을 뿐, 삼천리 탄다고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던거지 뭐.
SCL 적고 뭐냐고 하면 삼천리라고 말해줘
중고로 사면 클라리스급 정도는 10만원대로 충분함 그런거 타고댕기셈 - dc App
아무래도 제대로 따라올 사람으로 안보이긴 할거야.. 특정 브랜드를 욕하려는게 아니라 보통 본격적인 로드바이크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유사급 아닌 제대로된 로드바이크 생산하는 브랜드 탈텐데 그 최저라인도 첼로 엘파마니까..
적는다해도 무시 안할텐데
그냥 동네에서 타는사람 모이는데서 자기소개겸 간략 인적사항 적으라는 뜻임. 그런거 갖고 사람 무시 안해. 인터넷 망상똥글보고 두려움에 발발발 떨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