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타면서 생각보다 은근 샵 갈 일이 많더라
그래 바이크로이드 보면서 자습하고 하다보면 좋겠지만
직장인에 유부남에 애있는 아좆씨들이라면 그러기가 힘드니
일단 가라~샵! 이 되는듯
근데 거주지 주변에 괜찮은 샵과 샵돌이가아닌 샵사장, 진정한 메카닉을 만나는 것도 정말 복인거 같더라
내가 살고있는 동네에 있는 샵은 비저스트라고 트렉직영샵??인데 사장님이 마인드도 괜찮고 좋더라
막말로 내 자전거 거기서 산거도 아니고 트렉꺼도 아닌데
성심성의껏 봐주시고 과정비안하고 눈탱이 안치고 그러더라
근데 게이들 글 보면 정말 폰팔이 중고차팔이 같이 샵돌이라 말 들어도 마땅할 정도로 개좆같이 하더라
무튼 난 지금 거주지 샵 괜찮은데
내년엔 이사예정이거든
이사예정지 주변 샵 알아보고 있는데 괜찮은 샵과 사장님이 계셨으면 좋겠다 ㅎㅎ
비저스트도 괜찮고 그쪽 사시면 환이바이크도 상당히 괜찮아요
비저스트 좋.아. - dc App
간단하거나 필수적인 정비는 자기가 할 수 있어야됨. 육각렌치만 있으면 되는것들이나 타야교체같은거. 아무리 좋은 샵이라도 자기가 익숙해진상태서 정성들여 하는거보단 못함. 샵도리랑 친구사이 아닌한.
비저스트 가면 트렉을 사야지!!
합격
정비 좆같은점) 공구사기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