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말하면 된다
단지 접이식은 접은 상태, 풀 사이즈 자전거는 캐링백에 완전히(튀어나온 부분 없이) 포장하면 된다.
도시철도(지하철)은 각 운영사마다 규정이 다르니까 검색을 해봐. 예를 들어 수도권 9호선은 주말도 자전거 승차 안됨.
나도 자덕이라 휴일이면 열차로 자전거 점프 많이 하는데 여객전무들이랑 많이 싸우면서 규정을 공부한 케이스다.
만약 니가 포장을 깔끔하게 한 상태인데도 지랄을 하면 당당하게 맞대응을 하면 된다. 대부분은 별말없이 승차가능할 것임.
여기도 대가리가 굳은 늙은 꼰대들이 많아서.. 특히 여객전무 열차팀장 이런 인간들이 진상들에게 시달려서 성격 버린 케이스 많음
역시 틀딱들이 문제군
걍 아... 그.... 제가... 진짜.. 급한일이 생겨서... 그... 아... 진짜 어떻게 안될까용.... 하면 보통 앞바퀴 떼는 수준에서 ㅇㅋ해주던데 ㅋㅋ
캐링백 위로 안장 튀어나오는 것도 잡아감..?
어지간하면 괜찮을 것임. 근데 진짜 트집못잡게할라면 완전포장이 좋지. 캐링백을 좀 큰걸로 사는것도 방법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