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하다보면 살사람 안살사람 눈에 보인다더라 그러다보니 손님한테 어느정도 대하는 관심의 정도가 다를수 밖에 없데 매번 열과 성을 다해서 설명해도 쌩 사라지는 사람이 있다보니 그렇다더라 - dc official App
안그런 업종있냐?
보통 이것저것 물어보고 이것 저것 따지고 말 많은 새끼는 안사고(궁금해서 온거임) 말 적은 사람들이 바로 삼 (이미 정해놓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