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본 곳들은 나는 자전거 맡길 때 이거 하면 얼마정도 들까요?하면 얼마만 주세요~ 이러던디해봐야 알거 같다고 하면 얼마는 안 넘겠죠?? 하면 가격 맞춰주던데 샵에서 문제 있는게 신기하네
해봐야 알거 같은건 무슨 작업이냐 자동차도 아니고 - dc App
드래곤볼 모아서 조립 맡겼는디 그러더라
가면 "xx까지 오세요" xx에 가면 20만원입니다~~ 행어가 낡아서 교체를 했고 레버가 변속감이 안좋아서 변속선 바꿨습니다~ 그리고 전체 분해정비를 했어요! ->>하나도 안함 이런 실제 사례가 있음 더 심한 거는 손님거에서 부품 바꿔치기로 통수까지 날리는 경우
틀린말이 아니긴한데 보통 이렇게하면 얼마정도 나오고 이걸 하면 얼마정도 나오는데 어떻게하실래요? 라고 물어보는게 정상아님,,,?
근데 뭐 병원 이런데도 진료랑 처치 다 받고 가격 부르잖아
안물어보고 지맴대로 수리하고 지맴대로 가격매김
그건 선택지가 일차원적인 일반 진료 얘기고 수술 같은거 들어가면 기본적으로 병원에서도 뭐 어케할건지 물어보지않으냐,,,? 충치 떼우는데도 멀로 때울래랑 이런거?
병원에서도 비급여는 미리 알려주고 할지 말지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