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렁슬렁만타지말고 1시간 이상 90~100고케이던스로 몇달만 꾸준히타보면
페달링자세 ㄹㅇ 존나 좋아지는데 이거는 이후에 평로라 안타도 평생 쭈욱감
이때 익힌 페달링감각으로 계속 돌리게 되는거
이거 한 사람이랑 안한사람이랑 페달링자세 안정감 ㄹㅇ 다름
슬렁슬렁만타지말고 1시간 이상 90~100고케이던스로 몇달만 꾸준히타보면
페달링자세 ㄹㅇ 존나 좋아지는데 이거는 이후에 평로라 안타도 평생 쭈욱감
이때 익힌 페달링감각으로 계속 돌리게 되는거
이거 한 사람이랑 안한사람이랑 페달링자세 안정감 ㄹㅇ 다름
그게 따지고보면 피팅의 일종인데 굳이 그럴필요까진 없다고 봄 피팅 잘맞추면 알아서 안정적인 페달링이 따라오거든
핏팅맞춘다고 되는 문제가 아님. 페달링을 하면서 무게이동변화를 느끼고 그에 상응하기위한 몸의 작은 움직임들을 스스로 체득해나가는 과정임. 또 평로라에서 고케이던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려 노력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페달링 원의 효율성에 대해서도 스스로 생각해볼수있게 되고 어떤식으로 움직여야 토크주는 구간과 휴식구간이 최적화비율을 이루게되는지 알게됨.
페달링하며 그 변화가 느껴질 정도면 피팅 망한 거랍니다~~ 지금 선생님이 하는 짓은 피팅 쥬지고 망가진 피팅에 몸을 꾸겨넣는 짓이랍니다~~
여러소리할거없고 사실 몇달 타보면 답 딱 나옴. 평로라 제대로 타고나서 손해본 사람 단 한명도 없음. 페달링 좋다고 칭찬듣는 사람들만 있을뿐
로라방은 겨울에 가야쥐~ - dc App
평로라도 알고 타야지 걍 무지성으로 타면 재미도 없고 효과도 없음 걍 코치 받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