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와서 로라는 타고싶고 층간소음은 걱정되고
주차장 어디 한 곳 점거하고 타는 것도 좀 그렇고
드르릉 소리 울릴 수도 있으니
집 주변 어디 근처 파고라 같은거 보면
평상 없이 지붕만 만들어놓은 곳이 있는데
좀 무리해서 두어번에 걸쳐 로라랑 자전거 옮겨다가
야외에서 평로라 타면
좀 시원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바와서 로라는 타고싶고 층간소음은 걱정되고
주차장 어디 한 곳 점거하고 타는 것도 좀 그렇고
드르릉 소리 울릴 수도 있으니
집 주변 어디 근처 파고라 같은거 보면
평상 없이 지붕만 만들어놓은 곳이 있는데
좀 무리해서 두어번에 걸쳐 로라랑 자전거 옮겨다가
야외에서 평로라 타면
좀 시원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엄마 저 사람 밖에서 혼자 헐떡거려!!! 어머 112 신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