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와서 로라는 타고싶고 층간소음은 걱정되고



주차장 어디 한 곳 점거하고 타는 것도 좀 그렇고


드르릉 소리 울릴 수도 있으니


집 주변 어디 근처 파고라 같은거 보면


평상 없이 지붕만 만들어놓은 곳이 있는데


좀 무리해서 두어번에 걸쳐 로라랑 자전거 옮겨다가


야외에서 평로라 타면


좀 시원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