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구니 상처를 직접 찍어서 올리기엔 혐오스러워서 고기 사진으로 대체함상처가 이런 느낌의 빨강이었는데이틀 지난 지금은 윗쪽에 살짝 덜익은 느낌의 색으로 바뀜이제 슬슬 타볼까,.아니면 내일 탈까..
모르겠으면 구워보자 !
상한거잔아,,
안타고 뭐해
원래 어제 타보려고 했는데 빕숏 입자마자 살짝 따가워서 걍 포기했음..
빕숏 안 입고 반바지면 되겠다 솔로몬 ㅇㅈ?
뭔가를 붙이십시오
그를까..
닿아서 따가울 정도면 제생각에 2일은 더 쉬어야 합니다
알겟ㄷ읍니다..
찰과상이면 괜찮은데 타박상이면 안에 근육도 다쳤을수 있음... 욕심부리지말고 설설 타서 확인해보는게 좋을듯
ㅇㅋ.. 일요일날 살짝 타봐야겠다
스쿼트나 하십시오
런지나 해야겟슴다..
실제사진이 없어서 잘 모르것네
색만 바뀌고 환부가 좁아지거나 하진 않은 것 같아.. 상처 소독할 때 통증도 있고
메디폼이나 듀오덤 붙이고 타
접착력 좋냐.. 관절 부위라 피부가 잘 늘어나는 곳이라서 타다가 떨어질 것 같음..
방수되는 반창고 겁나 얇은거 있음 그거 붙이고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