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9년즈음인가 로드들 확실히 많이 보이기 시작했고 자갤도 로드 비율이 상당히 높아져있었음
그러다 2011인지12년즈음에 엄청 개선된 현재랑 비슷한 퀄리티의 한강자도길완성되면서 로드붐 불어닥치고
자갤은 물론 자출사및 기타 큰 커뮤들 다 로드가 압도하기 시작함 이때 샵들도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삼천리 주가도 쭉쭉 솟았지 도싸도 유래없는 신입인구증가로 싱글벙글 각종벙개 주말정모 바글바글
참 좋은 시절이었지
2008~9년즈음인가 로드들 확실히 많이 보이기 시작했고 자갤도 로드 비율이 상당히 높아져있었음
그러다 2011인지12년즈음에 엄청 개선된 현재랑 비슷한 퀄리티의 한강자도길완성되면서 로드붐 불어닥치고
자갤은 물론 자출사및 기타 큰 커뮤들 다 로드가 압도하기 시작함 이때 샵들도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삼천리 주가도 쭉쭉 솟았지 도싸도 유래없는 신입인구증가로 싱글벙글 각종벙개 주말정모 바글바글
참 좋은 시절이었지
그때 미벨도 엄청 많았음 나도 미니스프린터 탔었는데
ㄹㅇ 나도 미벨로 시작했었음 ㅋㅋㅋ
아팔란치아 지오스판토 그리고 기함인 첼로 메리디안 ㅋㅋ
다혼 최전성기 시절이 그립다
아재요 그시절은 과거지요 돌아오지않지요 좋았지요 정태준좌를 보고 꿈꾸었던 전국여행 그립지요... - dc App
므틉 미벨 로드 이후 로드 강점기 ㅋㅋ - dc App
그리고나서 20,21년도 코로나때 다시 로드인구 폭증했었는데.. 그럼 이제 또 10년넘게 기다려야 다시 붐이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