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9년즈음인가 로드들 확실히 많이 보이기 시작했고 자갤도 로드 비율이 상당히 높아져있었음 


그러다 2011인지12년즈음에 엄청 개선된 현재랑 비슷한 퀄리티의 한강자도길완성되면서 로드붐 불어닥치고 


자갤은 물론 자출사및 기타 큰 커뮤들 다 로드가 압도하기 시작함 이때 샵들도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삼천리 주가도 쭉쭉 솟았지  도싸도 유래없는 신입인구증가로 싱글벙글 각종벙개 주말정모 바글바글


참 좋은 시절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