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P가 젖산역치파워자너
대충쉽게 피로가 증가하지않고 1시간정도 유지될수있는 파워
뭐1시간이 중한건 아니다 뭐 그런거도 아는데 지금 말하고싶은건 그 문제가 아니고
어쨌든 젖산이 안쌓일 정도의 유지가능한 파워라는건데 이걸 측정할때 모습들 보면
20분동안 아주 온힘을 다해 짜넣고들 있자나 이거 완전 20분 파워측정아님?
1시간이던 숏버전20분측정으로 추정치를 내던 피로가 증가하지 않고 유지라는거랑은 개념이 먼거 같어
20분동안 그렇게 짜넣은 최대치로다 때려부은 파워의 겨우 90푸로가 FTP라니 뭐 보수적 양심적으로 더 적게 곱하는 사람도
있다지만 그사람들 기준으로 해도 너무 높은거 같어 이거 뭔가 개선이 필요하지않음?
유리는 야매로 하는거니까 진짜 제대로 할려면 돈 백만원 나가지
그런데 이 근사치가 생각외로 정확해서 참고만 하면됨
맞는 말임 그리고 사람마다 에너지 영역별 발달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흔히들 하는 숫자 얼마를 곱하는 방식으론 제대로 들어맞기 힘듦 근데 여기에 아무런 문제를 못느끼는건 애초에 구도화된 계획을 안 따르기 때문임 훈련 효율보다 재미를 추구하는게 대다수니 충분히 이해는 감 당장 높은 숫나가 나와서 기부니가 좋으면 그걸로 오케이라는거 아니겠음? ㅋㅋ - dc App
그 20분테스트 제대로하려면 워밍업구간에서 무산소 인터벌 반복해서 힘쫙빠질때까지 돌려야함 그러면 20분할때 존나밟아도 무산소에너지만으로 돌리진 못한다는게 그 20분테스트의 설계거든? 현실은 워밍업 왤케빡세냐면서 워밍업구간 대충돌리다가 본구간에서 무산소에너지로 밟아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