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시차적응이 안대서 오후 4시부터 골골대가지고 그냥 저녁이고 뭐고 방에서 쉴라고 내일부터 2박3일 알프스 투어 시작 낮 최고기온이 36도를 넘는 미친폭염임 근데 그늘에서는 시원함 의외의 복병이었던건 너무 건조하다는거임 코피 계속 나고 목감기 오기 딱 좋은듯
여자만나러 ㄱㄱ
그레노블 vs 아니무비 ㅋㅋ
난 거기 갈때 시차적응 없었는데 쉬이발 돌아오니까 헤롱헤롱함
아니 내가 진짜 늙었나 이거돌아다녓다고 피곤한건가? 싶었는데 걍 아직 시차적응이 덜된거 같음 한국시간 기준 00시쯤 되면 걍 이유없이 힘이 없어
그냥 피곤하거나 그쪽으로 약한듯 동->서 이동은 보통 시차적응 적고 서->동 이동이 시간 역행해서 힘듬
https://ko.gl/hKKWO
GRE(NO)BLE
시차적응 밤 한번 꼴딱새면 완료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