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경험담 말해줌
가을에 자전거 매물 내놨는데 안나감
그래서 그 광고 많이하는 중고매입 업체에 전화해봄
시세보다 100만원을 후려치더라
응 안팔아 그냥 갖고있다가 5개월있다가 겨울끝나고
가을에 올린가격보다 70만원 더올려서 팔았다
만약 내가 조급해서 겨울오기전에
그 중고업체에 넘겼으면 170만원을 손해봤겠지?
나는 창고에 자전거 쳐박아두고 5개월 묵힌것뿐인데
170만원 더받고 팔았어
자전거 가격은 딱히 정해진게 없다
마음맞는 구매자가 있으면 가격올려도 팔리더라 결국
ㄹㅇ 겨울시세보다 몇개월 지나고 따뜻해졌을때 파는게 이득임
로라는 늦가을 겨울쯤에 중고가 제일 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