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죄송함다.
보통 편도 20, 왕복으로 40km 자출만 하는 편이고 저녁에 심심하면 한강 도는 정도입니다.
빕이나 저지는 안 입고 다녀서 가을대비 아노락이나 재킷 하나 사려 하는데요.
뭐 특별히 아노락이랑 재킷 중에 어느 쪽이 특별히 불편하다 싶은 것 있을까요?
하늘색 이뻐서 보는 중입니다.
어그로 죄송함다.
보통 편도 20, 왕복으로 40km 자출만 하는 편이고 저녁에 심심하면 한강 도는 정도입니다.
빕이나 저지는 안 입고 다녀서 가을대비 아노락이나 재킷 하나 사려 하는데요.
뭐 특별히 아노락이랑 재킷 중에 어느 쪽이 특별히 불편하다 싶은 것 있을까요?
하늘색 이뻐서 보는 중입니다.
걍 암꺼나 입어도 될듯
가을이라도 쪄죽어. 다이어트땀복용이면 입고
땀복임?
오 바막 예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