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그란폰도 경우도 봤지만
연맹이 직접 운영하는 거 자체가 문제있다
자유로는 더한게
모집 인원 5000명에 제대로 된 코스도 없음
돈 한푼이라도 더 벌라고 더 바이크 자르고 직접 운영함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면 각 지자체 연맹 운영 관련된 예산 다 볼 수 있음
한 예로 2000명 정도 참가했던 작년 ** 그란폰도에 지원 예산이 8000만원 이었음
연맹이 운영하는 건 예전처럼
자전거 대행진 이정도에 딱 필요한 만큼 1~2만원 받아서 봉사자들 수고비나 줘야지
돈 욕심 내고 달려드는게 보이는 대회는 보이콧 하자
그래서 머가 돈욕심부린대회임?
코스바뀐 이유는 알겠는데...기념품은 왜 바꾼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