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왕복 20km정도 타고 오는데 임도같은데서 펑크가 났어
공구도 없고...걸어오다가 너무 덥고 힘들어서
> 펑크난 상태로 거의 페달링 없는 수준으로 살살 집근처 샵까지 옴
튜브교체하고 다음날 타는데 또 펑크가 남
샵에서 여기저기 보고 비눗물 뿌리고 보더니
* 스네이크바이트 아닌거 확인하고 타이어 안쪽 보니 유리조각 나왔음
내가 펑크난 상태로 타서 타이어 안쪽으로 들어갔었나?
애매하다면서 튜브값만 받는다고 했는데
>펑크 상태로 주행 vs *첫 교체때 대충함
몇대몇임?
솔직히 나는 좀 불쾌했다.
애매하긴 시발 ㅋㅋㅋㅋ
내가 집에서 턱 박고 스네이크바이트로 혼자갈아도 혹시나 이물질 확인하는데
그거 얼마나 걸린다고
공구통 안들고 다닌 니 잘못 10
그러게 레버 패치정도는 가져다녀야겟다
첫펑크는 스네이크바이트임? 펑크난걸 굳이 타면서 온후에 타이어에 유리박혔다고 뭐라하는것도 이상하긴 한데. 난 반반본다. - dc App
ㅇㅇ 첫펑크는 바이트임 타이어에 유리 박힌거면 주행 중에 박혓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걍 조각이 안에 들어가있엇음
첫 펑크는 바이트고 유리조각이 안에 있다면, 정황상 네가 펑크주행했기때문에 들어온 이물질이란 얘기가 되니까. 조심했으면 서로 좋지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