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해야 먹고 사는거잖아
근데 정비를 잘 할수록
무엇이 문제인지 빠르게 진단하고
고치는것도 빠를 수 밖에 없는데
변속같은거론 나사 조금 굴리고 페달 돌리고
순식간에 고치고선
변속 정비 비용 만얼마 달라고 하면
대부분의 일반 생활 자전거인들과 일부? 동호인 포함
아니 고작 그거 건들고서 돈을 이만큼 받냐고 할
진상들이 있을텐데.
그렇다면 샵 입장에선 저런 진상 방지를 위해서
정비를 열심히 하는척 좀 더 긴 시간을 붙들고 있어줘야 할까?
아니면 정비본 시간의 정비비용으로 계산해서
값을 내려서 받는게 맞는걸까?
근데 정비를 잘 할수록
무엇이 문제인지 빠르게 진단하고
고치는것도 빠를 수 밖에 없는데
변속같은거론 나사 조금 굴리고 페달 돌리고
순식간에 고치고선
변속 정비 비용 만얼마 달라고 하면
대부분의 일반 생활 자전거인들과 일부? 동호인 포함
아니 고작 그거 건들고서 돈을 이만큼 받냐고 할
진상들이 있을텐데.
그렇다면 샵 입장에선 저런 진상 방지를 위해서
정비를 열심히 하는척 좀 더 긴 시간을 붙들고 있어줘야 할까?
아니면 정비본 시간의 정비비용으로 계산해서
값을 내려서 받는게 맞는걸까?
가격표를 만들어서 걸어놓으면 진상이 쥴지않을까
공임비 정찰제 - dc App
숙련도가 오르면 시급이 깎이는게 맞냐?
못하는 집가서 길게 붙들고 정비 받는거랑 실력 있는 집가서 빠르게 끝내고 정비 받는거랑 둘 다 같은가격을 요구한다면? 어디로 갈 것인가
공임비용 표시 해두면 보통은 뭐라 안하겠지 - dc App
가격을 알려주고 진행해도 너무 간단해 보이게 끝이나서 정비비용에 태클거는 손놈들이 흔하데. 돈 못낸다고 버티늨 사람이나 더 싼비용으로 깍아서 내겠다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한거 보고 지가 하겠다고 원복 되돌려달라거나 여러유형들이 있다네?
1. 메뉴에 공임비를 표시 2. 어떤점이 문제였고, 어떻게 해결했고, 앞으로 어떤관리 하시면 되는지 정비과정 친절히 전문적으로 설명 이거 두개만 확실해도 서비스업 특성상 돈낭비했다는 느낌 안듬 - dc App
욕먹는 샵 특징 = 중간과정 없이 결과만 던짐. 인기샵 특징 = 결과의 수준 이전에 과정공유가 잘 되고 친절히 알기쉽게 해줌,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As가 좋음. - dc App
정비 받고 결과가 안 좋으면 다시 해주는거야 기본인거지. 받고 한참 뒤에 오는게 아닌 이상에야
실제로 잦은 문제고, 정비실을 분리하고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정비완료 알림 보내는게 보통 요즘 하는 방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