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마일리지 채우는 것만 해도 벅차다... (1년 1만km)
물론 빨리 타면 빨리 집에 가서 조금이라도 더 오래 잘 수 있겠다 생각하겠지만.
이게 나의 경우는 꼭 그렇지가 않은게 심박 과하게 올려서 타면 집에 와서
교감신경 진정 시키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오히려 못잠...
5분 먼저 들어와서 30분 더 늦게 자는 일이 생기더라고...
그냥 심박 존2로 꾸준히 타는게 종합적으로 시간이 가장 절약이 됨...
오늘도 자도 마르면 바로 나가서 타야 하는데.... 저녁에 또 뭔 일이 있어서 그 참...
달달이를 존2로 계획적으로다가 치는군 - dc App
요새 나랑 똑같네.. 속도에 집착하면, 교감 과항진 됨.. 나도 요새 존2가 좋드라, 속도 안보고, 심박수만 보고 탐..
난 그래도 평속 30 해보고싶다 그럼 더 멀리 갈 수 있자너
나이스한 여성에게 신경 좀 쓰세요 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