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주만에 라이딩이라 그런지이제 야옹폰도를 안나가도 돼서인지원래라면 여의도찍고 돌아왔을건데걍 한강갑문까지만 찍고 돌아오게됨가는길에 바람 많이불어서 힘든줄 알았는데올때도 바람 많이불길래 멈춰봤더니바람 하나도 안부는거였음;;맨날 실내만 타다보니 바람저항을 잃은듯앞으로는 70키로 짤짤이로 자주 타야지아라북단은 인공폭포 밑 말고는 거의다 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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