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보이는데 할배 키크고 살도 안찌고 잘생김. 젊었을때 진짜 잘생겼겠다는게 보임. 아내 할매는 못생김, 키작고 심술보에 살찌고 체격자체가 땅딸막하고 넙대대한여자 있잖아. 이거 대개 여자가 아빠외모를 닮으니까 할매아빠가 돈많고 세력있어서 여자가 남자골라 잡은거야? 조선공주 졸라못생겼잖아 고종보면 못생겼고 아님 여자가 후처인가? 그러기엔 젊을때부터 살았고 자식도 있는데? 남자가 못생긴여자랑 사는게 가능해?
옛날엔 조금만 촌으로 가면 다 중매혼이지 뭐 장가가고 시집가는날 서로 처음 얼굴 보는 경우도 허다했을텐데
그냥 나이대 맞는 총각 처녀있으면 사지멀쩡하면 결혼하는거임
부모끼리는 얼굴 알거아냐 자식한테 못할짓한거 아님?
낸들 아냐 그런거 신경이나 썼겠어 그리고 늙으면 비교적 남자보다 선이 약한 여자가 젊을때 모습 하고는 딴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