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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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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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36키로 타고 호기롭게 라이딩 시작 어제는 이 시간때 시원했는데 더워 죽을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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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누리길 입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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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 양반들의 성지 서울색공원 왔워 아무도 없길래 혼자 앉아쉬는데 웬 엄청난 떡대의 노브레끼 트랙차 성님이 와서 내 얼굴이랑 자전거 째려보길래 무서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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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집에서 나올때 전조등을 안챙기고 나와서 저렇게 후미등 두개로 임시 전조등마냥 타고 갔다...
김포 아우토반 탈때 암것도 안보여서 위험하고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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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서편의점까지 달려서 보급했다
겨울에는 몰랐는데 여름에 땀 엄청 흘리고 물만 마시고 이러니깐 힘이 아예 안나더라 오늘 800미리 물만 두번마심.. 보급품은 제때제때 챙기고 다녀야 한다는것을 알았음 오다가 죽을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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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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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착후 씻고 밥먹고 자기전 한장 찰칵
오다가 픽시애들이랑 김포오는 동선이 똑같애서 병림픽 엄청했다 중간에 물통 떨궈서 멀어지긴 했는데 금방 따라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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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탔다

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