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조등은 자동차의 헤드라이트같은 개념이 아님
어두울때 나의 존재를 알려주는것에 불과
그럼에도 마치 앞을 비추려는 생각에 엄청난 광량의 전조등을 그것도 전방을 향해 거치하는건 잘못된 방법임
물론 차량도 가로등 하나 없는 어두운 곳에선 앞을 비춰준다라는 개념이 있듯이 자전거도 완전 어두운곳에선 앞을 밝히는 목적이 있겠지만
대부분이 도시에서 탈텐데 가로등 없는 어두운 곳은 사실상 없음
그니깐 전조등의 각도를 낮춰야됨
낮춰도 멀리서 볼땐 뭔가 있다라는게 다 인지되니깐 올릴 필요가 없음
반박시 니말도 일리있다
- dc official App
컷라인 들어간 나비로 낭낭하게 밝게 씁시다. - dc App
음 메모 - dc App
한강 쫄쫄이 로드충들 80%가 다 눈뽕 태양권 전조등 쓰더라
눈뽕 할까봐 미안해서 항상 바닥 보게 쏨
ㅇㅇ 전조등은 솔직히 내구성좋은걸로 암거나 사면됨. 난 오히려 후미등을 가장 중요시 함. 후미등은 좋은거 사야됨 - dc App
ㄹㅇ 후미등은 점멸 모드로 번쩍번쩍하게 씀. 누가 봐도 ' 아 앞에 뭔가 있다 ' 싶게
후미등도 눈뽕 심한건 좀 그렇던데 - dc App
+ 후미 점멸등
빙고 - dc App
흠.... 헤드라이트같은 개념이 아니고 존재를 알리는 용도다. 라는 말 보다는 장소에 따라 어떤 목적으로 쓸지를 광량과 각도로 조절하는게 맞다고 봄. 한강이나 안양천같은 마주보면서 오가는 사람들 많은 자도에선 광량 낮추고 거의 바닥으로 쏘는게 맞단거엔 동의함. 경기권에서도 조금만 아래로 내려가도 가로등 엄청 띄엄띄엄있고 시에서 시 건너다보면 아예 가로등이 없는 시꺼먼 길도 자주 나오기땜에 좀 멀리서 한강자도같은데 타러 오는 사람들은 좋고 밝은 전조등을 달고다녀야 할 필요가 있기도 할거임 물론 자도 진입후엔 낮추고 내려야겠지만 ㅇㅇ..
ㅇㄱㄹㅇ 심지어 잘 정비된 자도여도 가로등 컨트롤러 오류나서 안켜져 있으면 그렇게 무서울 수가 없음 - dc App
하지만 바리아늠 공도에서만 써라... - dc App
지방에서 야간 다운힐 해보시면.. 다른 댓글 처럼 용도에 맞게 쓰는게 베스트죠 서울 앵간한 자도 에서는 실리콘 스트랩 똑딱이 후레쉬도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