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6년만에 바꾸려고 한번 알아보고 있는데 가격이 거의 2배 올랐더라 ㅋㅋㅋ
105급 타고있다가 이제 부서지지 않는이상 마지막 자전거라 생각하고 울테급 하려고 했는데 자장구 가격 개비싸져서 일단 예산 800 으로 늘어나버림;
원래 비앙키 아리아 하려고했다가 요즘자전거는 풀인터널인데 저색긴 아직도 인터널이 아니고 + 아리아는 올해부터 단종인것 같더라? (포기)
에어로보고 있는데 비앙키처럼 쨍~ 한 색깔프레임은 800가지고 못살것같고 예산은 예산대로 이미 두배는 넘어서 갑자기 꼬무룩한 상태임 ㅋㅋㅋ
그래서 지금 고민인게 24년식 비앙키 스프린트에 울테+카본휠로 드래곤볼 해서 에어로 포기할지 아니면 저가격에 맞는 캐니언갈지 내적갈등 씹오지는중..ㅜㅜ
트렉 에몬다는 매장가서 봤는데 SL은 영 안예쁘더라 ㅋㅋ SLR사자니 1150부터 시작이고 씨발~ 어쩌라고 그지 좃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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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비앙키 스프린트에 덕지덕지 하는게 맞을까 후.. 감성도 버리기 힘듬 ㅜ
캐년도 사실 에어로드 본거라 올라운드면 지금 봐둔건 트렉이랑 비앙키뿐인데 트렉은 감성도 가성도 없더라 ㅋㅋ
트랙은 그냥 무식한 미국차 같은느낌임
나 아리아 타는데 아리아 맘에 들면 무조건 아리아 가야됨. 샵에서 스프린트랑 아리아 둘다 보고 아리아 구입한건데 두툼한 다운튜브 때문인지 ㄹㅇ 휠씬 이뻐보이더라구.. 근데 산지 한 반년지났는데 다 맘에 들지만 여전히 풀인터널 아닌건 꼽긴함ㅋㅋ
요새 500-800이면 인터널 아닌게 없는데 ㅋㅋㅋ 아리아 진짜개띠꺼움
심지어 비앙키 라인업이 이제 스프린트랑 올트레더만... 아리아살려줘 제발..
근데 비앙키병 걸리면 결국 비앙키 사게됨ㅋㅋ 내가 그렇게 한달 고민하다 샀거든
지금 자전거 가격들 낮아지고 있는데 그 가갹이 아리아는 좀 그래... - dc App
가가이래 가격 - dc App
인터널이었으면 바로샀는데 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