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팡졎에 자갤스티커 모냐.. 추억돋네
자전거 입문은 알톤 로드마스터7 로 했다
당시 로마7은 혁명 띵작이었음
당시 하이브리드는 검은색 아니면 무슨 유아틱한 핑크색 초록색 이딴거 였는데
로마7은 유사 로드로서 디자인이 자린이의 니즈를 충분히 충족 시켜줬음
사진이 없네
하이브리드에서 픽시로 넘어온 이유는 딱 한가지임
로마7을 타고 질주하는데 픽도가 내앞에서 일부러 스키딩하길래
ㅈ같아서 픽시에 대해서 공부하기 시작함
픽시의 시작은 역시 간지나는 트랙용 싱글기어
영국 dolan 사의 모델명 preqursa 다
프리큐사인데 선구자라는 뜻이네 .. 과분하다
암턴 알루 프렘인데 당연히 매우 튼튼해서 잘 썻다
장비뽕을 맞아서
이것 저것 샀다..
뒤에 다는 물통 저당시 디자인 혁명이었는데
실용성이 개똥망이라 물통 한 2-3개 잃어 버린듯
당시 저거 별명이 대포통미사일이었음 지맘대로 발사함
헤드삼발이 프론트휠에 헤드 808 리어휠..
로터크랭크에 튠 안장..온갖 돈 ㅈㄹ 을 했다
그래도 헬멧은 잘 하고 다녔네 ㅋㅋ
반바테잎에 크로몰리 경륜은 지금봐도 이쁘다
사실 interpro 국내 경륜 프레임에 도색해서 산레쇼 데칼 붙였다고 들었다
클래식에 푹 빠져서 사복입고 샤방라이딩을 자주 했던것 같다
픽시의 계속 도는 페달링은 아직도 좋은기억으로 남아있다
여유되면 이쁜 경륜하나 사서 꾸며야지..
역시 마지막은 로드..
당시 가성비 갑이라던 엘리엇을 샀다
하차감은 없지만 첫로드로 손색 없었던 첼로의 자존심
무려 105다 @.@
여기까지가 무려 6-7 년전 이야기다.. 아재다됫노
지금은 트렉 도마니 풀울테니까..
천천히 잘 업글하며 타고 있는듯
난 팡졎 이전 져지있는댕… - 짹 -
아직도 있음 ? 난 다 버렸는데 ㅋㅋ
본가 가니까 있더라 근데 하계는 버려야할거같고 동계는 입을라고 일단 들고옴 ㅋㅋ - 짹 -
자갤은 많이 했지만 자갤오프는 거의 안나감 ㅋㅋ 과거의 나.. 현명했네
나도 오프는 한번도 안나감 ㅋㅋ - 짹 -
틀이다 틀
-틀-
그래블이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