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주차장 앞에 떵 싸질러놨다고 감시카메라 체크 좀 도와달라기에 


갔는데 거기 있던 강쥐 한마뤼...


처음엔 살가웠다가 나중에 가려고 하니 발을 물어버리네;;;


가게 도착해서보니 구멍 뚫려버렸구만 기레....


뭐 우리집 강아치 한테도 뚜둘어 맞고 사는 상황이라...

(어제는 내가 뚜둘어 줘팸... 산책할때 말을 안들어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