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ishline wet lube
일명 cross country 오일 어느 순간 이름이 바뀐 듯..
써본 게이 있나? 난 90년대 부터 썼는데
비가오건 흙탕이건 뭐건 끝장나게 견딘다. 엄청나게 찐득함. 한번 치면 마일리지 엄청나구. 내구성은 최강임.
냄새가 특이한데, 약간 비누냄새 같기도..
오염 문제도 라이딩 후 한번 닦아주기만 하면 된다. 관리 안하면 검게 되는건 뭐 피할 수 없고..
좋은데 너무 지겨워 안쓰게 되었지만 어느 순간 다시 찾는..숨은 전통의 강자 느낌.
90년대요..?
네. 저거 처음 써본게 1997년임. 기억하는 이유가 대회 첨 나가본 때라..
ㄹㅇ 피니시라인 웨트는 저도 그쯤때부터 씀 수명은 무지하게 길어요
습식의 장점이자 단점... 뭐가 앵겨붙는다는거. 그래도 굴러간다는거
화석인데
모래랑 체인이랑 찐하게 같이 뒹굴예정 - dc App
생각보다 안붙어서 신기함.
호옹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