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은 나랑 같은 곳이고 특별히 집안이 잘살거나 그런것도 아니니


나보다 조건이 그렇게 많이 좋은건 아닐텐데 턱턱 결혼을 하더라고...


뭘 믿고 결혼을 할 수 있는 것인지... 또 결혼 상대는 어떤 마음이었는지 궁금할때가 있음.


집도 전세집이고 직장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데 뭘 믿고 결혼을 할 수 있는걸까...


이직도 잘 안되는 곳인데...


나는 사실 이 문제 때문에 결혼정보회사도 생각도 못함. 이런 조건을 누가 오케이를 할까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