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은 나랑 같은 곳이고 특별히 집안이 잘살거나 그런것도 아니니
나보다 조건이 그렇게 많이 좋은건 아닐텐데 턱턱 결혼을 하더라고...
뭘 믿고 결혼을 할 수 있는 것인지... 또 결혼 상대는 어떤 마음이었는지 궁금할때가 있음.
집도 전세집이고 직장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데 뭘 믿고 결혼을 할 수 있는걸까...
이직도 잘 안되는 곳인데...
나는 사실 이 문제 때문에 결혼정보회사도 생각도 못함. 이런 조건을 누가 오케이를 할까 싶어서.
직장은 나랑 같은 곳이고 특별히 집안이 잘살거나 그런것도 아니니
나보다 조건이 그렇게 많이 좋은건 아닐텐데 턱턱 결혼을 하더라고...
뭘 믿고 결혼을 할 수 있는 것인지... 또 결혼 상대는 어떤 마음이었는지 궁금할때가 있음.
집도 전세집이고 직장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데 뭘 믿고 결혼을 할 수 있는걸까...
이직도 잘 안되는 곳인데...
나는 사실 이 문제 때문에 결혼정보회사도 생각도 못함. 이런 조건을 누가 오케이를 할까 싶어서.
전 우리집이 가난하고 부모님은 노후대비도 전혀 안해서 결혼은 못하는거 아닌가 생각… - dc App
자기 욕심 보다 이룬게 없는 사람은 현실 조건으로는 결혼 못함
오케이 !!
나보다 조건이 그렇게 많이 좋은건 아닐텐데 -> 사실 아저씨랑 차이 많이 나고 먹고 살만함
출산만 안하면 결혼 까진 할만 한듯요
결혼은 준비되서 하는게 아니라 무지로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