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하게 잘 살고있는데 그렇게 혼자 늙어 가는 사람을 외롭겠다.. 측은지심 가지는 십새들이 너무 많으니까 "아..나 외로운건가.." 이렇게 되는 거임 뭐가 외로워 기껏해야 성욕말고는 없지 그냥 시발 남들 다 하니까 어쩔수 없이 해야만 하는건가 싶어서 결핍 생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