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집구석에 처박혀서 애보는걸로 혹은 집안일로 처싸우지 않고


서로를 의지하며 동일한 취미생활로 아름다운 가정생활을 하고 싶으면


무좆건 자덕녀랑 결혼하는게 맞다


내는 여자친구 혹은 아내한테 자전거를 가르치겠다?


ㄴㄴ


해봤는데 이 뙤약볕에 자전거 타자고하면


쌍욕 처묵고! 늬나 타라 이말 나온다?


자장구 타기 싫어하는 사람은 다 사주고 다 챙겨줘도


안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