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 만날 때, 여친이 자기 집에서 자고 가라는 말이 제일 무서웠음


원래 혼자 노는 스타일이라 밤에는 집에 가서 좀 쉬고 놀고 혼자 자고 싶거든


자취도 10년 넘게 하다보니 옆에 누가 있으면 잠이 잘 안와서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