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하면 어케든 살아짐.


나름 주변보다 빨리 하기도 했고 준비없이 했는데 그게 맞는거 같기도 해.


결혼 준비에 끝이 어딨고, 한다한들 몇살 먹어야 준비가 되겠어.


물론 싸울때도 많지만 좋을때도 많다.


와이프나 나나 아직 어려서 아무 준비없이 결혼했다가 양가에 손은 좀 벌렸지만, 사실 대출 좀 더 받았어도 대충 살만 했을 듯.


애기도 계획보단 빨리 가져서 개인 시간이 줄은 게 좀 아쉬움 남긴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 여행가야지 하면 다음날이라도 자전거 하나 끌고 버스타고 여행다녔는데.


자전거 이야기 :

애 얼른 커서 같이 종주가고 싶은디 애 몇 살이 적당할까? 중2쯤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