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하면 어케든 살아짐.
나름 주변보다 빨리 하기도 했고 준비없이 했는데 그게 맞는거 같기도 해.
결혼 준비에 끝이 어딨고, 한다한들 몇살 먹어야 준비가 되겠어.
물론 싸울때도 많지만 좋을때도 많다.
와이프나 나나 아직 어려서 아무 준비없이 결혼했다가 양가에 손은 좀 벌렸지만, 사실 대출 좀 더 받았어도 대충 살만 했을 듯.
애기도 계획보단 빨리 가져서 개인 시간이 줄은 게 좀 아쉬움 남긴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 여행가야지 하면 다음날이라도 자전거 하나 끌고 버스타고 여행다녔는데.
자전거 이야기 :
애 얼른 커서 같이 종주가고 싶은디 애 몇 살이 적당할까? 중2쯤 생각중.
너의 늘어진 난닝구와 귀여운 아기를 보니 만감이 교차한다
ㅋㅋㅋㅋㅋ 아 집인데 뭐~ 애기 손잡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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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안주면 ㄹㅇ 조폭됨.
배우자가....중요하다....
사람간의 관계에 있어서 사람이 중요하긴 하죠.
국종할때 초딩딸이랑 하는것도 봄 - dc App
오호 아들놈 강하게 키우고 싶다..
아기가 통통한게 귀여워요! 씩씩하고 건강하게 쑥쑥 커라 아가야~
초딩도 가능 아빠랑 영산강 두번 탔서
초딩때 단련시키고 중2병 고쳐주러 가야겠다.
애기 체력 좋아져서 더 심해질지도
종주 하는거 찍어 유튭에 올려라... 그 때까지 유튭 잘 나가면
애기 넘모 귀엽당 ㅋㅋㅋㅋ - dc App
와이프랑 같이 자전거 타는거임? 너무행복한 삶이다 - dc App
역시 닉값 왕자지스럽다... 므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