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나이 먹을 수록 외모 안본다는데

저는 자꾸 큰젖에 집착하게 되던데

나이를 거꾸로 쳐먹는 건가야?


왜 이런 생각을 하냐면

남자든 여자든 서로 성본능을 일깨울 수 있는 몸이 기본이 아닌가 싶어양

남자는 어깨랑 키

여지는 젖 허리 엉덩이

자꾸 껌젖들만 꼬여서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만나는 내내

이게 맞는 건가 아닌거 같은데

이 생각만 많이 했다가

빅젖인 눈나랑 만나보니 여자관이 송두리째 바뀜

일단 기본적으로 상호 성적으로 이끌림을 가진 사람끼리 만나야하는 게 옳지 않은가 싶어양

이걸 베이스로 해서 성격이니 재산이니 맞추는 것이 맞을 거 같은데

이게 안되는 사람들끼리 만나면 금방 이혼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나는 얼굴, 키랑 어깨랑 몸매 되니까

빅젖 바라는 그냥 보상심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