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은 욕대로하고 엔진에 부화는 오질나게되고..
적당히 6-8프로 정도 있는 평지도 섞여있는 코스 빡세게 인터벌 오지개 혼자
열심히 도는게 몸에 무리도안가고 장수하면서 실력는다.
내 아는 사람 빡센곳 오지게 돌더니 몇달뒤에 무릎아작나서 . 그후로 로드영영하차했다.
욕은 욕대로하고 엔진에 부화는 오질나게되고..
적당히 6-8프로 정도 있는 평지도 섞여있는 코스 빡세게 인터벌 오지개 혼자
열심히 도는게 몸에 무리도안가고 장수하면서 실력는다.
내 아는 사람 빡센곳 오지게 돌더니 몇달뒤에 무릎아작나서 . 그후로 로드영영하차했다.
저런..
밤이면 밤마다 다니더니 결국
내 아는 사람은 입문후 주구장창 문학산만 타더 1년뒤에 대회 입상하던데
반짝했네.그후로는?
로드는 아니고 므틉인데 요샌 극악업힐 무정차 도장깨기한다고 부산 경상권 차끌고 댕기던데 ㅋ 그사람 말로는 극악업힐은 타면 탈수록 무릎이 강해진다고함 ㅇㅇ
ㄹㅇ 경사도 한 5퍼 내외 업힐이 젤 타기 좋은듯 - dc App
기분도좋지
낙타등 많은 곳 타고오면 몸에 대미지 있던데 특히 무릎 누구 말로는 낙타등 중장거리 코스 타야 실력이 오른다고하고 시발 어렵노
지역에서 인기있는 코스 탑 1 2 정도만 돌면된다 . 인기있는이유가있음 적당히 무리도안가면서 힘들면서 재미도주는 코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