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풍 덕분에 오랜만에 조상님 생각나더라
나에게 힘 좀 주십쇼하고 효심 좀 자극시킴

밀양 하마돈까스 먹으려고 물금쪽 가려다 데크길 아직도 막혀서 못 감
그래서 통도사 산채비빔밥 먹으러가는데 굴삭기가
청소한다고 길막해서 또 못 감 ㅅㅂ

길은 십창나서 내 플랜에 없던 머드축제를 즐기게됨

그와중에 응디는 클린한거 보소
역시 응디가드는 무적인게 확실함




지리다 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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