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타다가 잠깐 벤치에 앉아서 쉬는데 옆에있던 다른 로드타시던분
초코바 하나 내미심, 또 어느날은 쉬고있는데 옆에서 음료수 한잔따라주시면서 과일이랑 초코파이등등
챙겨주시네....
태릉 중랑천자도서 쥐가옴 보도로 가서 앉으려 했는데 너무 강하게와서 도저히 움직일수가 없더라
뒤에 아무도 안오길래 도로에 누워버림
누워있는데 다른분이 지나시다가 몇분동안 주물러주심...
음료수나 뭐 사주려 했는데 편의점이 없어서 너무 미안했음
겪어보고 느낀것 인심좋은사람도 많구나....
난 내가 펑크났을때 오토케오토케한적이 있어서 펑크난 사람있으면 도와줌 - dc App
ㄹㅇ 장거리 가면 인사는 기본에 같이 쉬기라도 하면 먹거리 장터 열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