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차하고 딱 2주 걸렸네더위먹고 내 몸이 말을 안듣고 울타리로 직행하길래 이건 꼬라박겠구나 싶어서 살을 갈아마시더라도 뼈만큼은 살리자는 마음으로 자빠짐미리 마음의 준비를 했는데도 막상 충돌하고 몸이 뒤집히니까 아무것도 못함ㅅㅂ다행히 팔 안쪽하고 무릎만 갈리고 여기저기 멍들기만 하고 뼈는 안다쳤지만이제 헬멧도 새로 사야되고 자전거 상태도 봐야되는데 귀찮아죽겠네
더위에 당했네
더위 조심하라는게 뭔지 깨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