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사람들 썰 듣고 생각난건데
도로랑 근처에 큰 관광지? 있어서 유동인구 좀 있는데
우리 할머니집 몇 년 전에 예쁘게 새로 지어놨음
옆 집도 은퇴한 부자 부부 살고 있는데
관광객들이랑 자전거 오토바이 타는 사람들
자꾸 마당이랑 사유지 들어와서 돌아댕김 집 앞까지 와서 창문으로 들여다보고
ㅈㄴ깜짝깜짝 놀란다 진짜
옆집은 개빡쳐서 담장 올리고 개새끼 5마리 키우더라
지금은 팔았지만 생각나서 끄적여봄
도로랑 근처에 큰 관광지? 있어서 유동인구 좀 있는데
우리 할머니집 몇 년 전에 예쁘게 새로 지어놨음
옆 집도 은퇴한 부자 부부 살고 있는데
관광객들이랑 자전거 오토바이 타는 사람들
자꾸 마당이랑 사유지 들어와서 돌아댕김 집 앞까지 와서 창문으로 들여다보고
ㅈㄴ깜짝깜짝 놀란다 진짜
옆집은 개빡쳐서 담장 올리고 개새끼 5마리 키우더라
지금은 팔았지만 생각나서 끄적여봄
이거 맞음. 예전에 지리산 둘레길 한창 유행할때 이쁘게 꾸며놓은 집 있으면 사람들 막 들어가서 사진찍고 그런거 있었음...